作品简介
노량진 고시촌에서 시간강사를 하며 사는 은혜는 어느 날 스토킹을 당하고 놀란 마음에 사촌 동생 강태를 불러들여 보호자겸 보디가드로 함께 살기 시작한다. 재수생이던 강태는 열심히 사는 은혜의 모습에 점차 호감을 갖는다. 어느 날, 강태는 절친 태범과의 술자리에서 사촌 누나에 대한 자랑을 하다 만취한다. 강태는 태범에 의해 은혜와 함께 사는 집까지 만취한 강태를 부추겨 오고 태범은 은혜에게 한눈에 반해 버리는데...
노량진 고시촌에서 시간강사를 하며 사는 은혜는 어느 날 스토킹을 당하고 놀란 마음에 사촌 동생 강태를 불러들여 보호자겸 보디가드로 함께 살기 시작한다. 재수생이던 강태는 열심히 사는 은혜의 모습에 점차 호감을 갖는다. 어느 날, 강태는 절친 태범과의 술자리에서 사촌 누나에 대한 자랑을 하다 만취한다. 강태는 태범에 의해 은혜와 함께 사는 집까지 만취한 강태를 부추겨 오고 태범은 은혜에게 한눈에 반해 버리는데...
亲密多了就是更的慢
番外也快完结了吗?好不舍以后还会画一些错雨泫雀小情侣的日常吗?好想看
国君:沈浪你个臭小子,为了你我连男色都出卖了,天天在屋内耕耘[:a狗头:]
天天不务正业!
看到小瑞瑞手腕上的红痕,我不禁想到了他们的婚后生活(制服,手铐play)……